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論語注疏(1)

논어주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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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子曰
께서 말씀하셨다.
君子 欲訥於言而敏於行이니라
“군자는 말에는 굼뜨고 행동에는 재빠르고자 한다.”
[注]包曰 訥 遲鈍也 言欲遲而行欲疾이라
포왈包曰:지둔遲鈍(굼뜸)이니, 말은 굼뜨게 하고자 하고 행동은 빨리 하고자 함이다.
[疏]‘子曰 君子 欲訥於言而敏於行’
의 [子曰 君子 欲訥於言而敏於行]
○正義曰:此章愼言行也.
○正義曰:이 장은 말을 삼가고 행동을 재빠르게 하라는 것이다.
訥, 遲鈍也. 敏, 疾也.
은 굼뜸이고 은 재빠름이다.
言君子但欲遲鈍於言, 敏疾於行.
군자는 단지 말에는 굼뜨고 행동에는 재빠르고자 할 뿐이라는 말이다.
惡時人行不副言也.
당시 사람들의 행동이 말과 부합하지 않음을 미워한 것이다.
역주
역주1 : 敏의 誤字인 듯하다.

논어주소(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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