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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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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子[ㅣ] 曰 德之不修 學之不講 聞義不能徙며(와) 不善不能改 是吾憂也ㅣ니라
尹氏曰 德必修而後하고 學必講而後하며 見善能徙하고 改過不吝이니 此四者 日新之要也 苟未能之 聖人猶憂어든 況學者乎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덕(德)을 닦지 못하는 것과 학문을 강마(講磨)하지 못하는 것과의(義)를 듣고도 옮겨가지 못하는 것과 불선(不善)을 고치지 못하는 것이바로 나의 걱정거리이다.”
[언해] 子ㅣ 샤 德덕의 修슈티 몯홈과 學의 講티 몯홈과 義의를 듣고 能히 徙티 몯며 善션티 몯 거슬 能히 고티디 몯홈이 이 내의 시름이니라
[James Legge] The Master said, “The learning virtue without proper cultivation; the not thoroughly discussing what is learned; not being able to move towards righteousness of which a knowledge is gained; and not being able to change what is not good:-- these are the things which occasion me solicit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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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 자왈 덕지불수와… 166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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