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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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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子[ㅣ] 曰 不得中行而與之ㄴ댄(댄) 必也狂狷乎뎌 狂者 進取오(고) 狷者 有所不爲也ㅣ니라

21.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중도(中道)의 선비를 얻어 함께 할 수 없다면 반드시 광자(狂者)와 견자(狷者)와 함께할 것이다. 광자(狂者)는 진취적이고 견자(狷者)는 하지 않는 바가 있다.”
[James Legge] The Master said, “Since I cannot get men pursuing the due medium, to whom I might communicate my instructions, I must find the ardent and the cautiously-decided. The ardent will advance and lay hold of truth; the cautiously-decided will keep themselves from what is wrong.”
道也 狂者 志極高而行不掩이요 狷者 知未及而守有餘 蓋聖人 本欲得中道之人而敎之이나 旣不可得이요 而徒得謹厚之人이면 則未必能自振拔而有爲也 不若得此狂狷之人이니 猶可因其志節而激厲裁抑之하여 以進於道 非與其終於此而已也니라 ○ 孟子曰 孔子豈不欲中道哉시리오마는 不可必得이라 思其次也시니 如琴張曾晳牧皮者 孔子之所謂狂也니라 其志嘐嘐然曰 古之人, 古之人이여호되 夷考其行而不掩焉者也니라 狂者 又不可得이어든 欲得不屑不潔之士而與之하시니 是狷也 是又其次也니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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