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論語集註

논어집주

범례 |
나란히 보기 지원 안함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논어집주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6. 子[ㅣ] 曰 直哉 史魚ㅣ여(여) 邦有道[애] 如矢며 邦無道[애] 如矢로다

6.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정직하다, 사어(史魚)여. 나라에 도(道)가 있을 때에도 화살처럼 곧으며, 나라에 도(道)가 없을 때에도 화살처럼 곧았다.
[James Legge] The Master said, “Truly straightforward was the historiographer Yü. When good government prevailed in his state, he was like an arrow. When bad government prevailed, he was like an arrow.
官名이라 衛大夫 名鰌 如矢 言直也 史魚自以不能進賢退不肖라하여 旣死 猶以尸諫이라 夫子稱其直하시니 事見家語하니라
君子哉 蘧伯玉이여 邦有道則仕고 邦無道則可卷而懷之로다

군자(君子)답다, 거백옥(蘧伯玉)이여. 나라에 도(道)가 있으면 벼슬하고, 나라에 도(道)가 없으면 감추었다.”
[James Legge] A superior man indeed is Chü Po-yü! When good government prevails in his state, he is to be found in office. When bad government prevails, he can roll his principles up, and keep them in his breast.”
伯玉出處 合於聖人之道 曰君子 收也 藏也 如於孫林父甯殖放弑之謀 不對而出 亦其事也니라 ○ 楊氏曰 史魚之直 未盡君子之道 若蘧伯玉然後 可免於亂世 若史魚之如矢 則雖欲卷而懷之라도 有不可得也니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