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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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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師冕(이어) 及階어(애)[ㅣ] 曰 階也ㅣ라시고 及席이어(애) 曰 席也ㅣ라시고 皆坐ㅣ어 告之曰 某在斯(ㅣ며) 某在斯ㅣ라시다(ㅣ라더시다)

41. 장님 악사(樂師)인 면(冕)이 공자를 뵈올 적에 그가 계단에 이르자 공자께서 ‘섬돌이다.’ 하셨고, 자리에 이르자 공자께서 ‘자리이다.’ 하셨고, 모두 앉자 공자(孔子)께서 ‘아무개는 여기에 있고 아무개는 저기에 있다.’고 말씀해 주셨다.
[James Legge] The music master, Mien, having called upon him, when they came to the steps, the Master said, “Here are the steps.” When they came to the mat for the guest to sit upon, he said, “Here is the mat.” When all were seated, the Master informed him, saying, “So and so is here; so and so is here.”
樂師 瞽者이라 再言某在斯 歷擧在坐之人以詔之
師冕커 子張 問曰 與師言之道與잇가

면(冕)이 나가자, 자장(子張)이 물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악사(樂師)와 더불어 말하는 도리(道理)입니까?”
[James Legge] The music master, Mien, having gone out, Tsze-chang asked, saying. “Is it the rule to tell those things to the music master?”
聖門學者 於夫子之一言一動 無不存心省察 如此하니라
[ㅣ] 曰 然다 固相師之道也ㅣ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그러하다. 진실로 악사(樂師)를 도와주는 도리이다.”
[James Legge] The Master said, “Yes. This is certainly the rule for those who lead the blind.”
助也 古者 瞽必有相하니 其道如此 蓋聖人於此 非作意而爲之 但盡其道而已시니라 ○ 尹氏曰 聖人處己爲人 其心一致 無不盡其誠故也 有志於學者 求聖人之心인댄 於斯 亦可見矣리라 范氏曰 聖人 不侮鰥寡하고 不虐無告 可見於此 推之天下하면 無一物不得其所矣니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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