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貞觀政要集論(1)

정관정요집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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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정요집론(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이 편은 태종太宗이 간언을 잘 받아들인 일화를 다루었다. 왕규王珪의 간언으로 미인美人을 친족에게 돌려보낸 일, 장현소張玄素가 근검절약, 세금 경감, 징발 자제, 사치 금지, 낙양洛陽 행차 중지를 건의한 일, 궁중의 말이 죽어 태종이 말 사육 담당자를 죽이려 하자 황후皇后의 간언을 듣고서 죽이지 않은 일 등이 보이는데, 정관貞觀 시대에는 재상宰相이나 간관諫官뿐만 아니라 하급 관리, 지방관, 황후까지 간언을 하였으며 태종은 이들의 말에 귀를 기울였음을 보여준다.
그리고 이 편에 부록된 〈직간直諫〉에서는 위징魏徵이 직간한 사례를 다루었다. 양제煬帝가 천하를 잃은 이유는 한두 가지가 아니지만 간언을 거부한 것보다 더 큰 잘못은 없고, 태종太宗이 천하를 얻은 이유가 한두 가지가 아니지만 간언을 받아들인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는 과직戈直의 평이 정관貞觀의 치적이 바로 간언에서 나왔음을 보여주고 있다.
범십장凡十章. 직간령위일류直諫另爲一類, 부차편지후附此篇之後.
모두 10이다. 〈직간直諫〉은 별도로 한 종류가 되어 이 편의 뒤에 붙였다.

정관정요집론(1) 책은 2019.06.0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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