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貞觀政要集論(3)

정관정요집론(3)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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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정요집론(3)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爲尙書右僕射로되 家貧無正寢이러니 及薨注+① 及薨:公侯死曰薨. 殯於旁室이라 太宗聞而嗟嘆하고 遽命所司爲造注+② 遽命所司爲造:爲, 去聲.正寢하고 厚加賻贈하다
온언박溫彦博상서우복야尙書右僕射가 되었지만 집이 가난하여 정침正寢이 없어서 그가 죽었을 때注+공후公侯가 죽는 것을 이라고 한다. 곁방에 빈소殯所를 차렸다. 태종太宗이 듣고는 탄식하고 곧바로 관련 부서에 명하여 그를 위해 정침正寢을 짓고注+(위하다)는 거성去聲이다. 부의를 넉넉히 주게 하였다.
역주
역주1 溫彦博 : 字가 大臨이며 幷州 사람이다. 민첩하고 총명하며 말을 잘하였다. 隋나라 말엽에 幽州總管 羅藝가 幽州 지역을 들어서 항복할 때 온언박이 모의에 참여하였고, 온언박을 불러 郞으로 삼았는데 突厥과의 전쟁에서 포로로 잡혔다가 貞觀 초기에 비로소 돌아왔다. 얼마 후에 檢校吏部侍郞이 되었는데, 당시에 번잡하고 자질구레하다는 비난이 있었다. 그 뒤에 尙書右僕射로 자리를 옮겼다. 세상을 떠나자 特進을 추증하였다.

정관정요집론(3) 책은 2019.03.14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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