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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非子集解(1)

한비자집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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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집해(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10-25 師涓明日報曰 臣得之矣로되 而未習也호니 請復一宿習之하노이다 靈公曰 諾다하고 因復留宿하다
사연이 이튿날 위 영공에게 보고하였다. “이 기록은 하였으나 아직 익히지 못하였으니 다시 하루를 묵으면서 익히기를 요청합니다.” 영공靈公이 “좋다.”고 하니 그대로 다시 하루를 유숙하였다.
明日習之하고 遂去之晉하니 晉平公觴之於施夷之臺하다
이튿날에 이미 익히고 마침내 그곳을 떠나 나라에 가니, 진 평공晉 平公시이施夷에서 위 영공에게 연회를 베풀었다.
○盧文弨曰 似卽左傳所云虒祁之宮이라
노문초盧文弨:〈시이施夷는〉 곧 ≪춘추좌씨전春秋左氏傳≫에서 말한 사기궁虒祁宮인 듯하다.
顧廣圻曰 史記 夷作惠하니 正義曰 一本虒祁之堂이라하니라
고광기顧廣圻:≪사기史記≫ 〈악서樂書〉에는 ‘’가 ‘’로 되어 있는데, ≪사기정의史記正義≫에 “어떤 본에는 ‘사기당虒祁堂’으로 되어 있다.”라고 하였다.
先愼曰 御覽 引此作虒祁之臺하고 事類賦十一 引虒祁二字倒
왕선신王先愼:≪태평어람太平御覽≫에 이 글을 인용하면서 ‘사기지대虒祁之臺(사기虒祁)’라 하였고, ≪사류부事類賦≫ 권11에 이 글을 인용하면서 ‘사기虒祁’ 두 글자가 도치되어 있다.
역주
역주1 (而)[已] : 저본에는 ‘而’로 되어 있으나, “≪論衡≫ 〈紀妖篇〉에 ‘而’가 ‘已’로 되어 있다.”라고 한 ≪韓非子新校注≫ 陳奇猷의 설에 의거하여 ‘已’로 바로잡았다.

한비자집해(1) 책은 2019.10.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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