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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非子集解(1)

한비자집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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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爲人臣하야 不忠이면 當死 言而不當 亦當死니이다
남의 신하가 되어서 충성스럽지 못하면 당연히 죽음에 처해야 되고, 말을 하였으나 합당하지 않으면 그도 당연히 죽음에 처해야 됩니다.
曰 言而不當 策作言不審이라
노문초盧文弨:‘언이부당言而不當’은 ≪전국책戰國策≫ 〈진책秦策〉에 ‘언불심言不審’으로 되어 있다.
역주
역주1 盧文弨 : 1717~1795. 淸나라의 유명한 校勘學者이며 藏書家이다. 학문을 좋아하여 戴震․段玉裁 등과 친하였으며, 漢字에 전념하여 古籍의 校勘으로 크게 이름이 알려졌다. 그가 교감한 고적으로 ≪逸周書≫․≪孟子音義≫․≪荀子≫․≪呂氏春秋≫․≪賈誼新書≫․≪韓詩外傳≫․≪春秋繁露≫․≪方言≫․≪白虎通≫ 등의 수많은 책이 있고, 著書에 ≪抱經堂集≫․≪禮儀注疏詳校≫․≪鍾山箚記≫․≪龍城箚記≫․≪廣雅釋天以下注≫ 등이 있다.

한비자집해(1) 책은 2019.10.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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