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墨子閒詁(2)

묵자간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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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자간고(2)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19-3-12 然而又與其散亡道路하니 道路遼遠하여
疑衍道路二字 說文辵部 云 遼 遠也라하다


그러나 또 도로에서 군사가 散亡하니, 도로가 멀어
道路’ 2자는 衍字인 듯하다. ≪說文解字≫ 〈辵部〉에 “‘’는 ‘(멀다)’이다.”라 하였다.



묵자간고(2) 책은 2020.12.0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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