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墨子閒詁(2)

묵자간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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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6 如彼則大厚 如此則大薄이니 然則葬埋之有節矣니라
衣食者 人之生利也 然且猶尙有節이요 葬埋者 人之死利也
吳鈔本 無者字


저 〈중국의 군자와〉 같은 경우는 너무 후하며, 이 〈세 나라와〉 같은 경우는 너무 야박하니, 그렇다면 葬埋에는 절도가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입고 먹는 것은 사람의 삶에 이로운 것인데도 오히려 절도가 있고, 葬埋란 사람의 죽음에 이로운 것인데도
吳寬鈔本에는 ‘’자가 없다.



묵자간고(2) 책은 2020.12.0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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