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尙書注疏(2)

상서정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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帝曰 格하라 汝禹 宅帝位 三十有三載어니 耄期하여 倦于勤하노라 汝惟不怠하니 總朕師하라
帝舜이 말씀하셨다. “가까이 오라. 너 禹야, 朕이 제위에 있은 지 33년이다 보니, 늙어서 勤勞해야 할 일을 게을리한다. 너는 게을리하지 않으니 朕의 백성들을 통솔하도록 하라.”
[傳]八十九十曰耄 百年曰期頤 言己年老하여 厭倦萬機 汝不懈怠於位하니 稱總我衆 欲使攝이라
80세에서 90세까지를 耄라 하고, 100세를 期頤라고 한다. “나는 연로하여 모든 일에 권태를 느낀다. 너만이 官位에서 게을리하지 않으니, 나의 백성들을 통솔할 만하다.”라고 말한 것은 섭정을 시키고 싶어 한 것이다.

상서정의(2) 책은 2019.10.01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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