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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經集傳(上)

시경집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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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方未明〉
東方未이어늘衣裳호라
顚之어늘自公召之로다
賦也 從也 群臣之朝 別色始入이라
○ 此 詩人刺其君興居無節하고 號令不時 言東方未明而顚倒侄其衣裳이면 則旣早矣어늘 而又已有從君所而來召之者焉하니 蓋猶以爲晩也 或曰 所以然者 以有自公所而召之者故也
東方未晞어늘顚倒裳衣호라
倒之어늘自公로다
賦也 明之始升也 號令也
柳樊狂夫瞿어늘
不能晨야不夙則(暮)ㅣ로다
比也 楊之下垂者 柔脆之木也 藩也 菜園也 瞿瞿 驚顧之貌 早也
○ 折柳樊圃 雖不足恃 然狂夫見之하고 猶驚顧而不敢越하니 以此晨夜之限甚明하여 人所易知어늘 今乃不能知하여 而不失之早 貝失之莫也
東方未明三章이니 章四句
[毛序] 東方未明 刺無節也 朝廷 興居無節하고 號令不時하여 挈壼氏不能掌其職焉하니라
역주
역주1 : 叶謨郞反
역주2 : 都老反
역주3 : 叶都妙反
역주4 : 叶典因反
역주5 : 力證反叶力呈反
역주6 : 音切
역주7 : 叶博故反
역주8 : 俱具反
역주9 : 叶羊茹反
역주10 : 音慕

시경집전(상) 책은 2020.01.09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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