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禮記集說大全(1)

예기집설대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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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집설대전(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025621 幣曰量幣라 하나니라.
폐백幣帛양폐量幣라고 한다.
集說
[集說] 中廣狹長短之度也.
[集說] 넓이와 길이가 법도에 맞는 것이다.
○ 疏호대, 此等諸號 若一祭竝有則擧其大者, 或惟有犬鷄어나 惟有魚兎 則各擧其號.
: 이러한 여러 호칭이 만일 한 제사에 여러 가지가 함께 있으면 그 중에서 중요한 것을 들어 말하고, 개와 닭만 있거나 생선과 토끼만 있으면 각기 그 호칭만을 들어 말한다.
備載其名하니라.
그러므로 에 그 이름을 모두 기록한 것이다.
大全
[大全] 藍田呂氏호대 祭宗廟之禮 內則盡志하고 外則盡物하니, 所謂盡物者
[大全]남전여씨藍田呂氏 : 종묘에 제사 지내는 예는 안으로는 마음을 다하고 밖으로는 제물을 다한다.
盡其物之至美以薦之, 然後可以不慊於心하고 鬼神其來享也.
이른바 제물을 다한다는 것은 가장 좋은 것을 제물로써 올린다는 것이니 그렇게 한 뒤에야 내 마음에 흡족할 수 있는 것이며 귀신도 와서 흠향하는 것이다.
祝辭 皆擧其美而言하니 言於物 不敢不盡也. 禽獸之獻
따라서 축사에서 모두 그 훌륭함을 거론하니 제물에 있어서 감히 다하지 아니함이 없다는 것을 말한 것이다.
以肥腯爲美하고 魚腊鮮槀 以得宜爲美하며 水與酒 以潔淸爲美하고 黍稷稻粱 以馨香明潔爲美하며 以苗之盛爲美하고 以味之厚爲美하며 以不瑕爲美하고 以可制爲美하니라.
육고기를 바침에는 살진 것을 제일로 삼고, 생선은 신선한 것을, 어포는 알맞게 건조된 것으로서 제일로 치며, 물과 술은 깨끗하고 맑은 것으로 제일로 삼고, 기장 수수 조 벼는 향기롭고 깨끗한 것으로 제일로 치며, 부추는 싹이 무성한 것으로 제일을 삼고, 소금은 맛이 진한 것을 제일로 치며, 옥은 티가 없는 것을 제일로 삼고, 폐백은 법도에 맞는 것을 제일로 치는 것이다.

예기집설대전(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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