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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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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子[ㅣ] 謂伯魚曰 女[ㅣ] 爲周南召南矣乎 人而不爲周南召南이면 其猶正牆面而立也與뎌

공자께서 백어(伯魚)에게 이르셨다. “너는 《시경》의 〈주남(周南)〉과 〈소남(召南)〉편을 배웠느냐? 사람으로서 〈주남(周南)〉과 〈소남(召南)〉을 배우지 않으면, 담장을 마주하고 서 있는 것과 같다.”
[언해] ㅣ 어려 닐어 샤 네 쥬남과 쇼남을 연다 사이오 쥬남과 쇼남을 디 아니면 그 히 을 면야 립홈 뎌
[James Legge] The Master said to Po-yü, “Do you give yourself to the Châu-nan and the Shâo-nan. The man who has not studied the Châu-nan and the Shâo-nan is like one who stands with his face right against a wall. Is he not so?”
猶學也 周南, 召南 詩首篇名이니 所言 皆修身齊家之事 正牆面而立 言卽其至近之地로되 而一物無所見하고 一步不可行이니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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