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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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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子[ㅣ] 曰 飽食終日야(애) 無所用心이면(이) 難矣哉라(뎌) 不有博奕者乎 爲之猶賢乎已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배불리 먹고 하루 종일 마음 쓰는 곳이 없으면 안 된다. 장기와 바둑이라도 있지 않은가? 이런 것이라도 하는 것이 마음을 쓰는 곳이 없는 것보다는 낫다.”
[언해] ㅣ 샤 포히 식고 을 야 을  빼 업면 난디라 박혁리 잇디 아니냐 욤이 오히려 이홈도곤 현니라
[James Legge] The Master said, “Hard is it to deal with who will stuff himself with food the whole day, without applying his mind to anything good! Are there not gamesters and chess players? To be one of these would still be better than doing nothing at all.”
局戲也 圍棊也 止也 李氏曰 聖人 非敎人博奕也 所以甚言無所用心之不可爾시니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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