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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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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齊景公 待孔子曰 若季氏() 則吾不能이어니와 以季孟之間[으로] 待之호리라고(라더시니) 曰 吾[ㅣ] 老矣 不能用也ㅣ라대(ㅣ라야시) 孔子시다

3. 제(齊)나라 경공(景公)이 공자를 대우하며 말하기를 “계씨(季氏)와 같이 대우할 수는 없지만 계씨(季氏)와 맹씨(孟氏)의 중간으로 대우하겠다.” 하였는데, 다시 이 말을 번복하면서 말하기를 “내가 늙어 공자의 말을 쓰지 못하겠다.” 라고 하자, 공자께서 떠나가셨다.
[James Legge] The duke Ching of Ch'î, with reference to the manner in which he should treat Confucius, said, “I cannot treat him as I would the chief of the Chî family. I will treat him in a manner between that accorded to the chief of the Chî, and that given to the chief of the Mang family.” He also said, “I am old; I cannot use his doctrines.” Confucius took his departure.
魯三卿 季氏最貴하고 孟氏爲下卿이라 孔子去之 事見世家이나 此言 必非面語孔子 蓋自以告其臣이어늘 而孔子聞之爾시니라 ○ 程子曰 季氏 强臣이니 君待之之禮極隆이라이나 非所以待孔子也 以季孟之間待之 則禮亦至矣이나 復曰 吾老矣 不能用也라하니 孔子去之 蓋不繫待之輕重이요 特以不用而去爾시니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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