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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庸章句

중용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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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宗廟之禮 所以序昭穆也ㅣ오 序爵(은) 所以辨貴賤也ㅣ오 序事 所以辨賢也ㅣ오 旅酬에(애)[ㅣ] 爲上 所以逮賤也ㅣ오 燕毛 所以序齒也ㅣ니라

19-4. 종묘(宗廟)의 예(禮)는 소(昭)와 목(穆)의 차례를 정하는 것이고, 관작에 따라 서열하는 것은 귀천(貴賤)을 분별하는 것이고, 일을 차례로 맡기는 것은 현명함을 분별하는 것이고, 여럿이 서로 술을 권할 때 아랫사람이 윗사람을 위하여 술잔을 올림은 천한 이에게까지 미치게 하는 것이고, 잔치에서 머리털의 색깔대로 앉는 차례를 정하는 것은 나이순으로 차례를 정하는 것이다.
19-4. [언해] 宗廟묘ㅅ 禮례  昭쇼와 穆목을 序셔 배오 爵쟉을 序셔홈은  貴귀와 賤쳔을 辨변 배오 事 序셔홈은  賢현을 辨변 배오 모다 酬슈홈애 下하ㅣ 上을 爲위홈은  賤쳔에 미치 배오 燕연에 毛모로 홈은  齒치 序셔 배니라
19-4. [James Legge] By means of the ceremonies of the ancestral temple, they distinguished the royal kindred according to their order of descent. By ordering the parties present according to their rank, they distinguished the more noble and the less. By the arrangement of the services, they made a distinction of talents and worth. In the ceremony of general pledging, the inferiors presented the cup to their superiors, and thus something was given the lowest to do. At the concluding feast, places were given according to the hair, and thus was made the distinction of years.
宗廟之次 左爲昭 右爲穆이니 而子孫 亦以爲序하여 有事於太廟 則子姓兄弟群昭群穆 咸在而不失其倫焉이라 公侯卿大夫也 宗祝有司之職事也 衆也 導飮也 旅酬之禮 賓弟子, 兄弟之子 各擧觶於其長而衆相酬하니 蓋宗廟之中 以有事爲榮이라 逮及賤者하여 使亦得以申其敬也 燕毛 祭畢而燕이면 則以毛髮之色으로 別長幼하여 爲坐次也 年數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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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904 종묘지례 소이서 505

중용장구 책은 2019.04.29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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