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說苑(1)

설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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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원(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11. 景公覩嬰兒有乞於途者하고 公曰 是無歸夫
제 경공齊 景公이 어린아이가 길에서 빌어먹는 것을 보고 이 말했다. “이 아이는 돌아갈 곳이 없는가?”
晏子對曰 君存하시니 何爲無歸리잇고 使養之하면 可立而以聞하리이다
안자晏子가 대답하였다. “임금께서 계시니 어찌 돌아갈 곳이 없겠습니까? 사람을 시켜 기르도록 하면 즉시 잘 기르고 보고할 것입니다.”

설원(1) 책은 2019.03.14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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