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近思錄集解(2)

근사록집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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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兌之上六曰 引兌注+臨川吳氏曰 引長已終之說하니 於說之道 爲未光이라하니라라하야늘 象曰 未光也라하니
23. 태괘兌卦상육효사上六爻辭에 “이끌어 기뻐함이다.”注+임천오씨臨川吳氏(吳澄)가 말하였다. “이미 끝난 기쁨을 늘여서 키우니, 기뻐하는 에 빛나지 못함이 된다.” 하였는데, 〈상전象傳〉에 “빛나지 못한다.” 하였다.
傳曰
이천선생伊川先生의〉 《역전易傳》에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說旣極矣어늘 又引而長之 雖說之之心不已 而事理已過하야 實無所說이라
“기뻐함이 이미 지극한데 또 이끌어 신장伸長하면 비록 기뻐하는 마음이 그치지 않으나 사리事理가 이미 지나쳐 실로 기뻐할 바가 없다.
事之盛則有光輝어니와 旣極而强引之長이면 其無意味甚矣 豈有光也리오
일이 성대하면 광휘光輝가 있으나 이미 에 이르렀는데 억지로 이끌어 신장하면 의미가 없음이 심하니, 어찌 빛남이 있겠는가.”
兌之上六 悅之極也 悅極而復引之하야 事旣過而强爲悅하니 何輝光之有리오
태괘兌卦상육上六은 기뻐함이 지극하니, 기뻐함이 지극한데 다시 이끌어서 일이 이미 지났는데 억지로 기뻐하니, 어찌 빛남이 있겠는가.

근사록집해(2)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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