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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非子集解(1)

한비자집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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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 審得(失)[夫]有權衡之稱者하야 以聽遠事 則主不可欺以天下之輕重이니이다
경중을 잘 헤아릴 자를 찾아서 등용하여 먼 곳의 일을 맡기면 군주는 천하의 경중에 속지 않을 것입니다.
權衡 所以稱輕重也 臣旣妙於輕重하야 使之聽遠이라 故不可欺以輕重也
구주舊注:‘권형權衡’은 경중을 헤아리는 것이다. 신하가 이미 경중을 환히 알아 그를 보내어 먼 곳의 일을 듣게 하기 때문에 경중으로 군주를 속일 수 없다는 말이다.

한비자집해(1) 책은 2019.10.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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