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唐詩三百首(3)

당시삼백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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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題
張祜
金陵津渡
一宿行人自可愁
潮落夜江斜月裏
兩三星火是
[集評]○ 情景悠然 - 淸 宋顧樂, 《唐人萬首絶句選》 卷5


〈금릉도에 쓰다〉
장호
금릉 나루의 조그만 산 누각에
하룻밤 나그네는 절로 근심이 인다
기우는 달빛 속에 조수는 밀려가고
두셋 반짝이는 불빛 그곳이 과주라네


역주
역주1 金陵渡 : 지금의 江蘇省 鎭江市 長江邊에 위치한 나루로 瓜州와 강을 사이에 두고 있다. 唐代에는 이를 ‘潤州’(鎭江) 또는 金陵이라 했으므로 ‘금릉도’라 칭한 것이다.
역주2 小山樓 : 金陵渡 입구에 있는 작은 산 위에 위치한 누각이다.
역주3 瓜州 : 지금의 江蘇省 揚州市 남쪽 長江邊에 위치해 있다. 지역이 運河의 입구에 있어 당시 南北 交通의 주요 도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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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86 제금릉도 368

당시삼백수(3)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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