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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字小學

사자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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近墨者黑이요
먹을 가까이 하는 사람은 검어지고
近朱者赤이니
주사(朱砂)를 가까이하는 사람은 붉게 되니
居必擇鄰하고
거처할 때엔 반드시 이웃을 가리고
就必有德하라
나아갈 때엔 반드시 덕있는 사람에게 가라.
신습
한자
[近]辶 총8획, 가까울 근; 近來, 遠近.
[墨]土 총15획, 먹 묵; 墨香, 水墨.
[黑]黑 총12획, 검을 흑; 黑心, 漆黑.
[朱]木 총6획; 붉을 주; 朱砂, 丹朱.
[赤]赤 총7획, 붉을 적; 赤裸, 紅赤.
[居]尸 총8획, 있을 거; 居處, 住居.
[擇]手 총16획, 가릴 택; 擇地, 選擇.
[鄰]邑 총15획, 이웃 린; 鄰家, 善鄰.
[就]尢 총12획, 나아갈 취; 就任, 去就.
문장의
구조
한자의
구실
[近]가깝다.
◦ 能取譬면 可謂仁之方也已니라 : 가까운 데에서 취해 비유할 수 있으면 인을 행하는 방법이라고 말할 수 있다.

[就]나아가다, 좇다, 따르다.
◦ 君子食無求飽하며 居無求安하며 敏於事而愼於言이요 有道而正焉이면 可謂好學也已니라 : 군자가 먹음에 배부름을 구하지 않고, 거처할 때에 편안함을 구하지 않으며, 일을 민첩히 하고 말을 삼가며, 도가 있는 사람에게 나아가 바로잡는 다면 학문을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다.
참고자료
◦ 近墨者黑이요 近朱者赤이요 聲和則響淸이요 形正則影直이니라《傅玄ㆍ太子少傅箴》
먹을 가까이 하는 사람은 검어지고, 주사(朱砂)를 가까이하는 사람은 붉게 되며, 소리가 온화하면 울림이 맑고, 형체가 올바르면 그림자가 곧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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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54. 근묵자흑이요 123

사자소학 책은 2017.12.2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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