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孫子髓

손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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顧所處之如何耳어늘 註家紛紛欲預具其目하니 庸有旣乎
오리五利는 대처하는 바가 어떠한가에 달려 있는데, 주석가들이 분분紛紛하게 미리 그 조목을 갖추고자 하였으니, 어찌 끝이 있겠는가.
五利 卽在九變中하니 辯如篇題
오리五利는 바로 구변九變 속에 있으니, 논변함이 제목에서 말한 바와 같다.
屈諸侯三句 註家誤認以敵國하여 乃云 饋以淫樂하고 遺以美女하여 破其政令하고 惑亂其心이라하니 過矣
제후諸侯를 굴복시킨다.[屈諸侯]’ 이하의 세 는 주석가들이 제후諸侯를 적국으로 오인하여, 마침내 말하기를 “음탕한 음악을 선물하고 미녀를 보내서 적국의 정령政令을 깨뜨리고 적국敵國 군주의 마음을 미혹하여 혼란시킨다.” 하였으니, 지나치다.
書中言諸侯者 皆泛論耳
병서兵書 가운데서 말한 제후諸侯는 모두 범연泛然히 이웃나라를 논했을 뿐이다.
역주
역주1 五利 : 《孫子》 본편의 “途有所不由 軍有所不擊 城有所不攻 地有所不爭 君命有所不受”를 가리킨다.

손자수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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