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歷代君鑑(3)

역대군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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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42
○行在通政司言 甌寧縣人 進金丹及方書라한대 上曰 此妖人也 秦皇漢武 一生爲方士所欺하야 求長生不死之藥하니 此又欲欺朕이로다 朕無所用이니 金丹 令自食之하고 方書 亦與毁之하야 毋令別欺人也하라


32-1-42
행재통정사行在通政司가 말하기를, “구녕현甌寧縣 사람이 금단金丹방서方書를 올렸습니다.”라고 하니, 태종이 이르기를, “이자는 요망한 사람이다. 시황始皇 무제武帝가 평생 동안 방사方士에게 속아서 불로장생의 약을 구하였는데, 이자가 또 짐을 속이려고 하는 것이다. 짐은 쓸데가 없으니, 금단은 스스로 먹게 하고, 방서 또한 찢어버려 다른 사람을 속이지 못하게 하라.” 하였다.



역대군감(3) 책은 2024.01.0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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