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啓蒙篇

계몽편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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物之不齊 乃物之情이라
만물이 똑같지 아니한 것이 바로 만물의 실정이다.
以尋丈尺寸으로 度物之長短하고
그러므로 심‧장‧척‧촌으로 사물의 길고 짧음을 헤아리고,
以斤兩錙銖 稱物之輕重하고
근‧냥‧치‧수로 사물의 가볍고 무거움을 재고,
以斗斛升石으로 量物之多寡니라
두‧곡‧승‧석으로 사물의 많고 적음을 헤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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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1. 물지부제는 243

계몽편 책은 2019.05.1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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