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啓蒙篇

계몽편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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耕於野者 食君之土하고 立於朝者 食君之祿이니
들에서 밭가는 자는 임금의 토지를 갈아 먹고, 조정에 서 있는 자는 임금의 녹을 먹는다.
固非父母則不生이요 亦非君則不食이라
사람은 진실로 부모가 아니면 태어나지 못하고, 또한 임금이 아니면 먹지 못한다.
臣之事君 如子之事父하여 唯義所在 則舍命效忠이니라
그러므로 신하는 임금을 섬기기를 자식이 어버이를 섬기는 것과 같이 해서, 오직 의리가 있는 곳에는 목숨을 버리고 충성을 바쳐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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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5. 경어야자는 743

계몽편 책은 2019.05.1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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