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啓蒙篇

계몽편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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曾子曰 君子 以文會友하고 以友輔仁이라하시니
증자가 말씀하시기를 “군자는 글로써 벗을 모으고, 벗으로써 인을 돕는다.”고 하셨다.
蓋人不能無過而朋友有責善之道
대개 사람이란 허물이 없을 수 없지만, 친구 사이라면 선을 책하는〔責善〕 도리가 있다.
人之所以成就其德性者 固莫大於師友之功이라
그러므로 사람이 덕성을 성취하게 되는 것으로는 진실로 스승과 벗의 공보다 더 큰 것이 없다.
雖然이나 友有益友하고 亦有損友하니 取友 不可不端也니라
비록 그렇지만 벗에는 유익한 벗이 있고, 또한 손해되는 벗도 있으니, 벗을 취하기를 단정하게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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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7. 증자왈 군자는 623

계몽편 책은 2019.05.1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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