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啓蒙篇

계몽편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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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有天하고 下有地하니
위에는 하늘이 있고 아래에는 땅이 있으니,
天地之間 有人焉하고 有萬物焉하니
하늘과 땅 사이에 사람이 있고, 만물이 있다.
日月星辰者 天之所係也
해와 달과 별은 하늘이 매달고 있는 것이고,
江海山嶽者 地之所載也
강과 바다와 산은 땅이 싣고 있는 것이고,
父子君臣夫婦長幼朋友者 人之大倫也니라
부자‧군신‧부부‧장유‧붕우는 사람의 커다란 윤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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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 상유천하고 하유지하니 655

계몽편 책은 2019.05.1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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