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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學章句

대학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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物格而后[에] 知至고 知至而后[에] 意誠고 意誠而后[에] 心正고 心正而后[에] 身修고 身修而后[에] 家齊고 家齊而后[에] 國治고 國治而后[에] 天下平이니라

사물의 이치가 이른 뒤에 아는 것이 지극해지고[知至], 아는 것이 지극해진 뒤에 뜻이 성실해지고[意誠], 뜻이 성실해진 뒤에 마음이 바르게 되고[心正], 마음이 바르게 된 뒤에 몸이 닦여지고[身修], 몸이 닦여진 뒤에 집안이 가지런해지고[家齊], 집안이 가지런해진 뒤에 나라가 다스려지고[國治], 나라가 다스려진 뒤에 천하가 화평해진다[天下平].
[언해] 物믈이 格격 后후에 知지ㅣ 至지고 知지ㅣ 后후에 意의ㅣ 誠셩고 意의ㅣ 誠셩 后후에 이 正졍고 이 正졍 后후에 몸이 닷고 몸이 닷근 后후에 집이 고 집이  后후에 나라히다고 나라히다 后후에 天텬下하ㅣ 平평니라
[James Legge] Things being investigated, knowledge became complete. Their knowledge being complete, their thoughts were sincere. Their thoughts being sincere, their hearts were then rectified. Their hearts being rectified, their persons were cultivated. Their persons being cultivated, their families were regulated. Their families being regulated, their States were rightly governed. Their States being rightly governed, the whole kingdom was made tranquil and happy.
物格者 物理之極處 無不到也 知至者 吾心之所知 無不盡也 知旣盡이면 則意可得而實矣 意旣實이면 則心可得而正矣 修身以上 明明德之事也 齊家以下 新民之事也 物格知至 則知所止矣 意誠以下 則皆得所止之序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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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105 물격이후 지… 270

대학장구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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