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大學章句

대학장구

범례 |
나란히 보기 지원 안함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대학장구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康誥[애] 曰 如保赤子ㅣ라니 心誠求之 雖不中이나 不遠矣 未有學養子而后[에] 嫁者也ㅣ니라

《서경》 〈강고(康誥)〉에, “갓난아이[赤子]를 보호하듯 하라.” 하였으니, 마음에 진실로 구한다면 비록 꼭 맞지는 않더라도 큰 차이는 없을 것이다. 자식 기르는 법을 배운 뒤에 시집가는 자는 있지 않다.
[언해] 康誥고애 오 赤젹子를 保보홈티 라 니 애 誠으로 求구면 비록 中티 몯나 머디 아니니 子 養홈을 혼 后후에 嫁가 者자ㅣ 잇디 아니니라
[James Legge] In the Announcement to K'ang, it is said, “Act as if you were watching over an infant.” If a mother is really anxious about it, though she may not hit exactly the wants of her infant, she will not be far from doing so. There never has been a girl who learned to bring up a child, that she might afterwards marry.
引書而釋之하여 又明立敎之本 不假强爲 在識其端而推廣之耳니라
동영상 재생
1 전0902 강고왈 여 … 222

대학장구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