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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學章句

대학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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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云 其儀不忒이라 正是四國이라니 其爲父子兄弟[ㅣ] 足法而后[에][이] 法之也ㅣ니라

《시경》 〈조풍(曹風) 시구편(鳲鳩篇)〉에 “그 위의(威儀)가 어긋나지 않아서 이 사방 나라를 바르게 한다.” 하였으니, 그 부자(父子)와 형제(兄弟)된 자가 본받을 만한 뒤에야 백성들이 본받는 것이다.
[언해] 詩시예 닐오 그 儀의ㅣ 그르디 아니디라 이 四國국을 正리로다 니 그 父부子와 兄弟뎨ㅣ 도왼이 足죡히 法법 法후에 民민이 法법니라
[James Legge] In the Book of Poetry, it is said, “In his deportment there is nothing wrong; he rectifies all the people of the State.” Yes; when the ruler, as a father, a son, and a brother, is a model, then the people imitate him.
曹風鳲鳩篇이라 差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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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0908 시운 기의 … 89

대학장구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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