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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云 緡蠻黃鳥ㅣ여(ㅣ) 止于丘隅ㅣ라야[ㅣ] 曰 於止 知其所止로소니 可以人而不如鳥乎아(아시니라)

《시경》 〈소아(小雅) 면만편(緡蠻篇)〉에, “꾀꼴대며 우는 꾀꼬리여, 언덕에 머무는구나!” 하였는데, 공자(孔子)께서 말씀하시기를, “머무는 데 있어서는 새들도 머물 곳을 알았는데, 사람으로서 새만 못해서야 되겠는가.” 하셨다.
[언해] 詩시예 닐오 緡면蠻만 黃鳥됴ㅣ여 丘구隅우에 止지타 야 子ㅣ 샤 止지홈애 그 止지홀 바 아도소니 可가히  사이오 鳥됴만 디 몯랴
[James Legge] In the Book of Poetry, it is said, “The twittering yellow bird rests on a corner of the mound.” The Master said, “When it rests, it knows where to rest. Is it possible that a man should not be equal to this bird?”
小雅緡蠻之篇이라 緡蠻 鳥聲이라 丘隅 岑蔚之處 子曰以下 孔子說詩之辭 言人當知所當止之處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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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0302 시운 면만 … 160

대학장구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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