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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云 於戲[ㅣ라] 前王不忘이라니 君子 賢其賢而親其親고 小人(은) 樂其樂而利其利니(라) 此以沒世不忘也ㅣ니라

《시경》 〈주송(周頌) 열문편(烈文篇)〉에 “아, 전왕(前王:주나라 문왕과 무왕)을 잊지 못한다.” 하였으니, 군자(君子)는 전왕의 어짊을 어질게 여기고, 친애해 주신 은혜를 친하게 여기며, 소인(小人)은 그 즐겁게 해 주신 것을 즐겁게 여기고, 그 이롭게 해 주신 것을 이롭게 여기니, 이 때문에 이미 돌아가시어 세상에 없는데도 잊지 못하는 것이다.
[언해] 詩시예 닐오 於오戲호ㅣ라 前젼王왕을 닛디 몯리로다 니 君군子 그 賢현샤믈 賢현히 너기며 그 親친샤믈 親친히 너기고 小쇼人 그 樂락게 샤믈 락樂히 너기며 그利 리케 샤믈 利리히 너기니 이  셰ㅣ 沒몰야도 닛디 몯홈이니라
[James Legge] In the Book of Poetry, it is said, “Ah! the former kings are not forgotten.” Future princes deem worthy what they deemed worthy, and love what they loved. The common people delight in what delighted them, and are benefited by their beneficial arrangements. It is on this account that the former kings, after they have quitted the world, are not forgotten.
周頌烈文篇이라 於戲 歎辭 前王 謂文武也 君子 謂其後賢後王이요 小人 謂後民也 言 前王所以新民者 止於至善하여 能使天下後世 無一物不得其所하니 所以旣沒世而人思慕之하여 愈久而不忘也 此兩節 詠歎淫泆하여 其味深長하니 當熟玩之니라 傳之三章이니 釋止於至善하니라 此章內 自引淇澳詩以下 舊本 誤在誠意章下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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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0305 시운 오희 … 422

대학장구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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