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大學章句

대학장구

범례 |
나란히 보기 지원 안함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대학장구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詩云 節彼南山이여 維石巖巖이로다 赫赫師尹이여 民具爾瞻이라니 有國者 不可以不愼이니 辟則爲天下僇矣니라(리라)

《시경》 〈소아 절남산편(節南山篇)〉에 이르기를, “깎아지른 저 남산(南山)이여, 돌이 높고 높구나. 혁혁(赫赫)한 태사(太師) 윤씨(尹氏)여, 백성들이 모두 너를 본다.” 하였으니, 나라를 소유한 자는 삼가지 않을 수가 없으니, 편벽되면 천하에 죽임을 당하게 된다.
[언해] 詩시예 닐오 節졀뎌 南남山산이여 石셕이 巖암巖암도다 赫혁赫혁 師ㅣ언 尹윤이여 民민이 다 너 본다 니 나라흘 둔 者쟈ㅣ 可가히  삼가디 아니티 몯 거시니 辟벽면 天텬下하의 僇륙이 되니라
[James Legge] In the Book of Poetry, it is said, “Lofty is that southern hill, with its rugged masses of rocks! Greatly distinguished are you, O grand-teacher Yin, the people all look up to you.” Rulers of States may not neglect to be careful. If they deviate to a mean selfishness, they will be a disgrace in the kingdom.
小雅節南山之篇이라 截然高大貌 師尹 周太師尹氏也 俱也 偏也 言 在上者 人所瞻仰이니 不可不謹이라 若不能絜矩 而好惡 徇於一己之偏이면 則身弑國亡하여 爲天下之大戮矣

대학장구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