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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學章句

대학장구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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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人[이] 閒居 爲不善호 無所不至다가(라가) 見君子而后[에] 厭然揜其不善고 而著其善니 人之視己 如見其肺肝然이니 則何益矣리오 此謂 誠於中이면 形於外[로] 君子 必愼其獨也ㅣ니라

소인(小人)은 한가하게 있을 때에 불선(不善)한 일을 하되 하지 못하는 짓이 없다가, 군자(君子)를 본 뒤에 슬그머니 불선함을 감추고 선함을 드러낸다.그러나 남들이 자기를 보기를 자신의 폐와 간을 들여다보듯이 할 것이니, 무슨 유익함이 있겠는가. 이를 일러 “마음에 성실하면 겉으로 드러난다.”고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군자는 반드시 홀로를 삼간다.
[언해] 小쇼人이 閒한居거홈애 不블善션을 호니르디 아닐 바 업시 다가 君군子 본 后후에 厭안然히 그 不블善션을 리오고 그 善션을 나타내니 사의 己긔ㅣ 보미 그 肺폐肝간을 보시 니 곧 므서시 益익리오 이 닐온 中에 誠면 外외예 形홈이니 故고로 君군子 반시 그 獨독을 삼가니라
[James Legge] There is no evil to which the mean man, dwelling retired, will not proceed, but when he sees a superior man, he instantly tries to disguise himself, concealing his evil, and displaying what is good. The other beholds him, as if he saw his heart and reins;-- of what use is his disguise? This is an instance of the saying -- “What truly is within will be manifested without.” Therefore, the superior man must be watchful over himself when he is alone.
閒居 獨處也 厭然 消沮閉藏之貌 言 小人 陰爲不善하고 而陽欲揜之하니 則是非不知善之當爲 與惡之當去也로되 但不能實用其力以至此耳이나 欲揜其惡而卒不可揜하고 欲詐爲善而卒不可詐하니 則亦何益之有哉리오 君子所以重以爲戒而必謹其獨也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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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0602 소인한거 … 377

대학장구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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