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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云 穆穆文王이여 於緝熙敬止라니 爲人君앤(얀) 止於仁시고 爲人臣앤(얀) 止於敬시고 爲人子앤(얀) 止於孝시고 爲人父앤(얀) 止於慈시고 與國人交 止於信이러시다

《시경》 〈문왕편(文王篇)〉에, “훌륭하신 문왕(文王)이여, 아! 계속하여 밝혀서 공경하여 그쳤다.” 하였으니, 임금이 되어서는 인(仁)에 그치고, 신하가 되어서는 경(敬)에 그치고, 자식이 되어서는 효(孝)에 그치고, 부모가 되어서는 자(慈)에 그치고, 나라 사람들과 사귀면서는 신(信)에 그치셨다.
[언해] 詩시예 닐오 穆목穆목신 文문王왕이여 於오ㅣ라 緝즙야 熙희야 敬야 止지시다 니 人君군이 도여 仁에 止지시고 人臣신이 도여 敬에 止지시고 人子ㅣ 도여 孝효애 止지시고 人父부ㅣ 도여 慈애 止지시고 國국人으로 더브러 交교시매 信신에 止지더시다
[James Legge] In the Book of Poetry, it is said, “Profound was king Wan. With how bright and unceasing a feeling of reverence did he regard his resting places!” As a sovereign, he rested in benevolence. As a minister, he rested in reverence. As a son, he rested in filial piety. As a father, he rested in kindness. In communication with his subjects, he rested in good faith.
文王之篇이라 穆穆 深遠之意 歎美辭 繼續也 光明也 敬止 言其無不敬而安所止也 引此而言 聖人之止 無非至善이로되 五者 乃其目之大者也 學者於此 究其精微之蘊하고 而又推類以盡其餘하면 則於天下之事 皆有以知其所止而無疑矣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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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0303 시운 목목 … 361

대학장구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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