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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字小學

사자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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室堂有塵이어든
방과 거실에 먼지가 있거든
常必灑掃하라
항상 반드시 물 뿌리고 청소하라.
事必稟行하고
일은 반드시 여쭈어 행하고
無敢自專하라
감히 자기 멋대로 하지 말라.
신습
한자
[室]宀 총9획, 집 실; 室家, 內室.
[堂]土 총11획, 집 당; 堂宇, 書堂.
[塵]土 총14획, 티끌 진; 塵埃, 紅塵.
[常]巾 총11획, 항상 상; 常識, 日常.
[灑]水 총22획, 물뿌릴 쇄; 灑泣, 颯灑.
[掃]手 총11획, 쓸 소; 掃除, 淸掃.
[事]亅 총8획, 일 사; 事務, 慶事.
섬길 사; 事親, 奉事.
[稟]禾 총13획, 여쭐 품; 稟告, 諮稟.
받을 품; 稟受, 賦稟.
[敢]攴 총12획, 감히 감; 敢行, 豈敢.
굳셀 감; 敢毅, 勇敢.
[自]自 총6획, 스스로 자; 自由, 各自.
[專]寸 총11획, 오로지 전; 專念, 貞專.
제멋대로할 전; 專橫, 驕專.
문장의
구조
한자의
구실
[常]항상, 언제나, 늘.
◦ 君子之心은 存敬畏하여 雖不見聞이라도 亦不敢忽하니라 : 군자의 마음은 항상 공경함과 두려워함을 두어 비록 보고 듣지 않을 때라도 또한 감히 소홀히 하지 못한다.

[無]하지 말라, 금지사.
◦ 勿伐己之長하고 道人之短하라 : 자기의 장점을 자랑하지 말고, 남의 단점을 말하지 말라.
참고자료
◦ 凡內外는 雞初鳴이어든 咸盥漱하며 衣服하고 斂枕簟하며 灑掃室堂及庭하여 布席하고 各從其事니라《禮記ㆍ內則》
모든 집 안팎의 사람들은 첫닭이 울면 모두 일어나 세수하고 양치질하고, 옷을 입고 베개와 잠자리를 치우고, 방과 마루와 뜰을 물 뿌리고 청소하고 자리를 펴 놓은 뒤에 각자 자기의 일에 종사하는 것이다.
◦ 父母在어시든 不敢有其身하며 不敢私其財는 示民有上下也니라 …… 父母在어시든 獻不及車馬는 示民不敢專也니라《禮記ㆍ坊記》
부모께서 계시면 감히 그 몸을 마음대로 하지 못하고, 감히 그 재물을 사사로이 하지 못하는 것은 백성들에게 상하의 구분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 부모께서 계시면 남에게 무엇을 줄 때에 수레나 말까지 줄 수 없는 것은 백성들에게 감히 자기 멋대로 하지 못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동영상 재생
1 21. 실당유진이어든 463

사자소학 책은 2017.12.2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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