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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字小學

사자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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頭容必直하며
머리의 용모는 반드시 곧게 하며,
氣容必肅하며
숨쉴 때의 용모는 반드시 엄숙히 하며,
立容必德하며
서 있는 모습은 반드시 덕이 있게 하며,
色容必莊이니
얼굴 용모는 반드시 씩씩하게 할 것이니,
是曰九容이니라
이것을 말해서 구용이라고 한다.
신습
한자
[頭]頁 총16획, 머리 두; 頭髮, 龍頭.
[肅]聿 총12획, 엄숙할 숙; 肅敬, 嚴肅.
맑을 숙; 肅淸, 澄肅.
[色]色 총6획, 빛 색; 色彩, 五色.
얼굴 색; 色貌, 美色.
여색 색; 色德, 好色.
[莊]艸 총11획, 씩씩할 장; 莊嚴, 矜莊.
문장의
구조
한자의
구실
[是]이, 이것.
◦ 知之爲知之요 不知爲不知가 知也니라 : 아는 것을 안다고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것, 이것이 아는 것이다.

[曰]이르다, 말하다, ∼라고 말하다.
◦ 子 貧而無怨은 難하고 富而無驕는 易니라 :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가난하면서 원망이 없기는 어렵고, 부자이면서 교만이 없기는 쉽다.”
◦ 孟子對 王은 何必利잇고 亦有仁義而已矣니이다 : 맹자께서 대답하여 말하기를 “왕은 하필 이익을 말씀하십니까? 또한 인(仁)과 의(義)가 있을 뿐입니다.”라고 하셨다.
참고자료
◦ 君子之容은 舒遲니 見所尊者하고 齊遫이니라 足容重하며 手容恭하며 目容端하며 口容止하며 聲容靜하며 頭容直하며 氣容肅하며 立容德하며 色容莊하며 坐如尸하며 燕居와 告에는 溫溫이니라《禮記ㆍ玉藻》
군자의 용모는 점잖고 조용해야 되니 자기가 존경하는 사람을 만났을 때에는 언행을 삼가고 방종하지 말아야 한다. 그러므로 걸음걸이의 모양은 신중하게 하며, 손 모양은 공손하게 하며, 눈 모양은 단정하게 하며, 입 모양은 듬직하게 하며, 소리의 모양은 조용하게 하며, 머리의 모양은 곧게 하며, 숨쉬는 모양은 엄숙하게 하며, 서 있을 때의 모양은 덕스럽게 하며, 얼굴 모양은 씩씩하게 해야 하며, 앉아 있을 때에는 시동과 같아야 하며, 편안히 거처할 때와 말을 아뢸 때에는 용모를 온화하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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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65. 두용필직하며 96

사자소학 책은 2017.12.2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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