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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字小學

사자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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夫婦之倫
부부의 인륜은
二姓之合이니
두 성씨가 합한 것이니
內外有別하야
남편과 아내는 분별이 있어서
相敬如賓하라
서로 공경하기를 손님처럼 하라.
신습
한자
[夫]大 총4획, 지아비 부; 夫君, 丈夫.
[婦]女 총11획, 지어미 부; 婦道, 賢婦.
[姓]女 총8획, 성 성; 姓名, 異姓.
[合]口 총6획, 합할 합; 合理, 結合.
[內]入 총4획, 안 내; 內面, 國內.
[外]夕 총5획, 밖 외; 外國, 意外.
[別]刀 총7획, 나눌 별; 別途, 分別.
다를 별; 別途, 特別.
[相]目 총9획, 서로 상; 相對, 互相.
도울 상; 相人, 輔相.
정승 상; 相國, 宰相.
[賓]貝 총14획, 손 빈; 賓客, 迎賓.
문장의
구조
한자의
구실
[之]주격 조사. ‘은, 는, 이, 가’ 등으로 쓰이기도 한다.
◦ 道將行也與도 命也며 道將廢也與도 命也니라 : 도(道) 장차 행해지는 것도 하늘의 명(命)이며, 도 장차 폐해지는 것도 하늘의 명이다.
참고자료
◦ 取於異姓은 所以附遠厚別也라《禮記ㆍ郊特牲》
결혼에서 반드시 다른 성씨를 맞이하는 것은 결혼에 의해 소원한 사람과 서로 가까워지고 또한 남녀의 구별을 분명히 하기 위한 것이다.
◦ 昏禮者는 將合二姓之好하여 上以事宗廟하고 而下以繼後世也라 故로 君子重之하니라《禮記ㆍ昏義》
혼례란 장차 두 성씨가 좋게 합하여 위로는 종묘를 섬기고 아래로는 후세를 잇는 것이다. 그러므로 군자는 이를 중시하였다.
◦ 敬愼重正而后에 親之는 禮之大體요 而所以成男女之別하여 而立夫婦之義也라《禮記ㆍ昏義》
공경하고 삼가며 신중하고 바르게 한 후에 친하게 되는 것은 예(禮)의 대체이며 남녀의 구별을 이루어 부부의 의(義)를 세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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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9. 부부지륜은 141

사자소학 책은 2017.12.2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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