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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字小學

사자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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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소학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骨肉雖分이나
뼈와 살은 비록 나누어 졌으나
本生一氣
본래 한 기운에서 태어났으며,
形體雖異
형체는 비록 다르나
素受一血이니라
본래 한 핏줄을 받았느니라.
신습
한자
[骨]骨 총10획, 뼈 골; 骨格, 筋骨.
[肉]肉 총6획, 살 육; 肉感, 筋肉.
고기 육; 肉脯, 牛肉.
[分]刀 총4획, 나눌 분; 分割, 等分.
분수 분; 分外, 守分.
[形]彡 총7획, 형상 형; 形氣, 方形.
드러날 형; 形而上, 未形之前.
[素]糸 총10획, 흴 소; 素服, 緇素.
본디 소; 素性, 平素.
[血]血 총6획, 피 혈; 血氣, 止血.
문장의
구조
한자의
구실
[雖]비록, 비록 ∼라 하더라도.
◦ 其身正이면 不令而行하고 其身不正이면 令不從이니라 : 자기 자신이 바르면 명령하지 않아도 행해지고, 자신이 바르지 않으면 비록 명령한다 하더라도 따르지 않는다.
참고자료
◦ 骨肉之親은 本同一氣하니 又非但若人之同類而已라 《孟子ㆍ梁惠王上》註.
골육의 친척은 본래 한 기(氣)를 함께 하였으니, 또한 단지 사람의 동류(同類)와 같을 뿐만이 아니다.
동영상 재생
1 32. 골육수분이나 188

사자소학 책은 2017.12.2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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