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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字小學

사자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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蓬生麻中이면
쑥이 삼 가운데서 자라나면
不扶自直이요
붙들어주지 않아도 저절로 곧아지고
白沙在泥
흰모래가 진흙에 있으면
不染自汚니라
물들이지 않아도 저절로 더러워지느니라.
신습
한자
[蓬]艸 총15획, 쑥 봉; 蓬頭, 飄蓬.
[麻]麻 총11획, 삼 마; 麻衣, 亞麻.
[扶]手 총7획, 도울 부; 扶助, 給扶.
붙들 부; 扶腋, 挾扶.
[直]目 총8획, 곧을 직; 直接, 正直.
[白]白 총5획, 흰 백; 白色, 淡白.
[沙]水 총7획, 모래 사; 沙漠, 土沙.
[泥]水 총8획, 진흙 니; 泥丘, 淤泥.
[染]木 총9획, 물들일 염; 染色, 汚染.
[汚]水 총6획, 더러울 오; 汚物, 涅汚.
문장의
구조
참고자료
◦ 蓬生麻中이면 不扶而直이요 白沙在涅이면 與之俱黑니라《荀子ㆍ勸學》
쑥이 삼 가운데서 자라면 붙들어주지 않아도 저절로 곧아지고, 흰 모래가 진흙에 있으면 진흙과 더불어 함께 검어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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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53. 봉생마중이면 94

사자소학 책은 2017.12.2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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