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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經集傳(上)

서경집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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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집전(상)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2. 德이면 惟治고 否德이면이라 與治 同道면 罔不興고 與亂으로 同事면 罔不亡니 終始 愼厥與 惟明明后니이다
德者 合敬仁誠之稱也 有是德則治하고 無是德則亂이니 固古人有行之者矣 亂亦古人有行之者也 與古之治者 同道하면 則無不興하고 與古之亂者 同事하면 則無不亡이라 治而謂之道者 蓋治因時制宜하여 或損或益하여 事未必同이나 而道則同也 亂而謂之事者 亡國喪家 不過貨色遊畋作威殺戮等事하니 事同이면 道無不同也 治亂之分 顧所與如何耳 始而與治 固可以興이나 終而與亂이면 則亡亦至矣 謹其所與하여 終始如一 惟明明之君 爲然也 上篇 言惟明后하고 此篇 言惟明明后하니 蓋明其所已明하여 而進乎前者矣

서경집전(상) 책은 2017.12.2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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