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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經集傳(下)

서경집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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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집전(하)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22. 王曰 告爾殷多士하노라 今予惟不爾殺이라 予惟時命 有申하노라 今朕 作大邑于玆洛 予惟四方罔攸賓이며 亦惟爾多士攸服야 奔走臣我多遜이니라
以自奄之命으로 爲初命이면 則此命 爲申命也 言我惟不忍爾殺이라 申明此命이라 且我所以營洛者 以四方諸侯無所賓禮之地 亦惟爾等 服事奔走臣我多遜而無所處故也 詳此章하면 則遷民 在營洛之先矣니라 吳氏曰 來自奄 稱昔者 遠日之辭也 作大邑 稱今者 近日之辭也 移爾遐逖, 比事臣我宗多遜者 期之之辭也 攸服奔走臣我多遜者 果能之辭也 以此 又知遷民在前而作洛在後也니라

서경집전(하) 책은 2017.12.2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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