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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經集傳(上)

서경집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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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집전(상)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9. 自靖야 人自獻于先王이니 不顧行遯호리라
上文 旣答微子所言하고 至此則告以彼此去就之義 安也 各安其義之所當盡하여 以自達其志於先王하여 使無愧於神明而已 如我則不復顧行遯也 按此篇컨대 微子謀於箕子比干이어늘 箕子答如上文이로되 而比干 獨無所言者 得非比干 安於義之當死而無復言歟 孔子曰 殷有三仁焉이라하시니 三人之行 雖不同이나 而皆出乎天理之正하여 各得其心之所安이라 孔子皆許之以仁하시니 而所謂自靖者卽此也니라
○ 又按左傳 楚克許하니 許男 面縛銜璧하고 衰絰輿櫬하여 以見楚子어늘 楚子問諸逢伯한대 逢伯曰 昔武王克商 微子啓如是어늘 武王 親釋其縛하고 受其璧而祓之하며 焚其櫬하고 禮而命之라하니 然則微子適周 乃在克商之後하니 而此所謂去者 特去其位而逃遯於外耳 論微子之去者 當詳於是니라

서경집전(상) 책은 2017.12.2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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