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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經集傳(上)

서경집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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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집전(상)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3. 帝曰 兪ㅣ라 允若玆면 嘉言 罔攸伏며 野無遺賢야 萬邦 咸寧리니 稽于衆야 舍(捨)己從人며 不虐無告며 不廢困窮 惟帝 時克이러시니라
이요 所也 然禹之言하사 以爲信能如此 則必有以廣延衆論하고 悉致群賢하여 而天下之民 咸被其澤하여 無不得其所矣 然非忘私順理, 愛民好士之至 無以及此어늘 而惟堯能之하시니 非常人所及也 蓋爲謙辭以對하여 而不敢自謂其必能이니 舜之克艱 於此 亦可見矣 程子曰 舍己從人 最爲難事 己者 我之所有 雖痛舍之라도 猶懼守己者固而從人者輕也니라

서경집전(상) 책은 2017.12.2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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