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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經集傳(下)

서경집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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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집전(하)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19. 周公曰 嗚呼 嗣王 其監于玆쇼셔
玆者 指上文而言也 無逸一篇 七章이니 章首 皆先致其咨嗟詠歎之意하고 然後 及其所言之事하고 至此章하여는 則於嗟歎之外 更無他語하고 惟以嗣王其監于玆 結之하니 所謂言有盡而意則無窮이니 成王 得無深警於此哉

서경집전(하) 책은 2017.12.2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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