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書經集傳(下)

서경집전(하)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서경집전(하)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20. 罰懲이 非死나 人極于病니 非佞이 折獄이라 惟良이 折獄이라사 罔非在中리라 察辭于差야 非從惟從며 哀敬折獄며 明啓刑書야 胥占이라사 咸庶中正리니 其刑其罰을 其審克之하여사 獄成而孚며 輸而孚리니 其刑을 上備호되 有幷兩刑라
傳
罰以懲過는 雖非致人於死나 然民重出贖하니 亦甚病矣라 佞은 口才也라 非口才辯給之人이 可以折獄이요 惟溫良長者로 視民如傷者 能折獄이라야 而無不在中也니 此는 言聽獄者當擇其人也라 察辭于差者는 辭非情實이면 終必有差니 聽獄之要는 必於其差而察之라 非從惟從者는 察辭에 不可偏主니 猶曰不然而然이니 所以審輕重而取中也라 哀敬折獄者는 惻怛敬畏하여 以求其情也요 明啓刑書胥占者는 言詳明法律하여 而與衆占也요 咸庶中正者는 皆庶幾其無過忒也니 於是에 刑之罰之호되 又當審克之也라 此는 言聽獄者 當盡其心也니 若是면 則獄成於下而民信之하고 獄輸於上而君信之라 其刑上備有幷兩刑者는 言上其斷獄之書에 當備情節이니 一人而犯兩事면 罪雖從重이나 亦幷兩刑而上之也라 此는 言讞獄者 當備其辭也라




역주
역주1 度 : 탁

서경집전(하) 책은 2017.12.2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50 서울시 종로구 삼봉로81, 1332호(두산위브파빌리온)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22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