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書經集傳(上)

서경집전(상)

나란히 보기 지원 안함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서경집전(상)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3. 夏王이 弗克庸德야 慢神虐民대 皇天이 弗保시고 監于萬方샤 啓迪有命샤 眷求一德샤 俾作神主어시늘 惟尹이 躬曁湯으로 咸有一德야 克享天心야 受天明命야 以有九有之師야 爰革夏正하소이다
傳
上文에 言天命無常하여 惟有德則可常하고 於是에 引桀之所以失天命과 湯之所以得天命者하여 證之하니라 一德은 純一之德이니 不雜不息之義니 卽上文所謂常德也라 神主는 百神之主라 享은 當也라 湯之君臣이 皆有一德이라 故로 能上當天心하여 受天明命而有天下하니라 於是에 改夏建寅之正하여 而爲建丑正也라





서경집전(상) 책은 2017.12.2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50 서울시 종로구 삼봉로81, 1332호(두산위브파빌리온)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22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