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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經集傳(下)

서경집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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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집전(하)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5. 惟受 罪浮于桀니 剝喪元良며 賊虐諫輔며 謂己有天命이라하며 謂敬不足行이라하며 謂祭無益이라하며 謂暴無傷이라하나니 厥鑑 惟不遠야 在彼夏王니라 天其以予 乂民이라 朕夢協朕卜야 襲于休祥니 戎商必克리라
이라 去也 古者 去國爲喪이라 元良 微子也 諫輔 比干也 謂己有天命 如答祖伊我生不有命在天之類 下三句 亦紂所嘗言者 視也 其所鑑視 初不在遠이라 有夏多罪어늘 天旣命湯하여 黜其命矣시니 今紂多罪하니 天其以我乂民乎인저 重也 言我之夢 協我之卜하여 重有休祥之應하니 知伐商而必勝之也 言天意有必克之理

서경집전(하) 책은 2017.12.2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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